[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이 슈퍼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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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과일 한바탕 깍아두고 아이구 손아. 리리남매오면 좋아하겠지?? 온리 이생각뿐이다 진짜 손아픔 난괜찮아. 리리먹을 점심도다해두구 청소시작!!!!"이라며 하루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망고스틴과 블루베리, 오렌지 등을 손질하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딱딱한 껍질을 손으로 손질하는 이혜원의 정성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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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본인의 일 뿐만 아니라 아내, 엄마의 역할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이혜원의 모습이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혜원은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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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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