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지혜가 워킹맘의 일상을 전했다.
2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은 통잠이 안되는 시기라 새벽수유하고 일하러 다니는 요즘 진심 죽음을 맛보는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한 이지혜가 둘째 딸을 안고 있다. 이어 이지혜는 "그래도 너무 사랑스럽고 너무 이쁘고 떨어지기 싫은 내아기"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둘째딸 엘리 양의 올망졸망한 이목구비가 랜선 이모삼촌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달 25일 방송된 SBS '너는 내 운명'에서는 둘째딸 엘리의 백일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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