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제52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ESG경영 실천을 위한 탄소 줄이기 캠페인을 5월 한 달 동안 진행한다.
Advertisement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캠페인은 공단의 모든 임직원이 사무실 대기전력 차단, 주 1회 대중교통 이용, 점심·퇴근 시간 사무실 소등 등 사무실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조현재 공단 이사장은 "나부터 매주 하루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며 탄소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 임직원 물품 기부, 플로깅, 올림픽 공원 차 없는 날 등 다양한 ESG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공단은 지난 2021년을 ESG 경영 원년으로 선포했다. ESG 슬로건'KSPO ESG 나.누.다 (나를 위해, 누군가를 위해. 다음 세대를 위해)'아래 환경 우선 경영, 저탄소·친환경 에너지 관리, 친환경 체육인프라 중점 육성, 스포츠 중소기업 친환경 가치 확산 등 스포츠를 활용한 ESG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