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소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세자저하 전지훈련 후 몸보신"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연이 조유민을 위해 준비한 밥상이 담겨있다. "전지훈련 후 몸보신"이라면서 닭백숙부터 전복까지 솜씨를 발휘한 소연. 수준급 요리 실력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벌써부터 내조에 힘쓰는 소연의 모습에서 조유민을 향한 사랑이 느껴졌다.
한편 소연은 9살 연하의 축구선수 조유민과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지난 1월 소연의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조유민 선수의 시즌이 마무리되는 11월에 가질 예정이며, 소연은 조유민 선수의 내조를 위해 올 시즌을 함께 시작하기로 계획했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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