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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소연이 조유민을 위해 준비한 밥상이 담겨있다. "전지훈련 후 몸보신"이라면서 닭백숙부터 전복까지 솜씨를 발휘한 소연. 수준급 요리 실력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벌써부터 내조에 힘쓰는 소연의 모습에서 조유민을 향한 사랑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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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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