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현빈이 신혼여행을 끝내고 다시 열일 모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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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2일 SNS 스토리를 통해 현빈의 화보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은 하얀색 점퍼를 입고 화보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완벽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이 돋보이는 옆라인을 자랑,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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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빈은 지난 3월 31일 손예진과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으로 2주간 신혼여행을 보낸뒤 28일 귀국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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