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이 부산·경남에서 매주 화요일 창업상담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진이찬방에 따르면 창업상담 장소는 부산 토즈서면점이며,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 예비창업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창업 정보와 노하우와 창업아이템으로서 '반찬'의 시장 확대성 등을 소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진이찬방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해 1:1 대면 창업상담을 진행하는 등 대규모 사업설명회를 폐지하는 대신 창업상담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것에 초점을 맞춰 창업상담 및 사업설명회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이찬방은 신선한 제철음식과 당일 요리되는 반찬, 각종 국, 찌개 등의 200여 가지가 넘는 메뉴를 제공하는 반찬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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