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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나래는 지난 2일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에서 샌드위치 맛집을 찾았다. 그러나 박나래가 줄을 서기도 전부터 맛집에는 이미 길게 줄이 늘어섰고, 박나래는 브레이크 타임에 걸릴까 봐 초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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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줄 서는 식당' 열애설. 내 남자. 사랑하는 사람.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 휴대폰 배경 화면의 그분은.. 내 남자라고 하기도 뭐하고.. 뭐랄까 자웅동채? 아가씨와 아저씨의 중간 아가저씨?"라며 "내가 봐도 잘생김.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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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나래는 tvN '줄 서는 식당', MBC '나 혼자 산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MBC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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