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뒤늦은 신혼여행을 추억했다.
배다해는 3일 자신의 SNS에 "우리가 가장 좋아한 Florence. luna di miele. firenze 지난 신행"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남편 이장원이 직접 들고 카메라를 눈으로 좇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배다해와 페퍼톤스 이장원은 지난해 11월 결혼, 최근 뒤늦은 신혼여행을 떠났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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