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가 강경 대응에 나선다.
그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경 대응하겠습니다"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SNS에 그리의 사진과 함께 '눈매만 보면 남주혁이라는...?!'이라며 올라온 게시물이 담겨있다.
그리는 "일단 첫 번째로 모두에게 죄송합니다. 제가 퍼트린 거 절대 아닙니다"고 밝혔다. 그는 "연예계 생활 17년 하면서 한 번도 해명 입장 표명해 본 적 없습니다. 차라리 구설수에 오르고 싶습니다"라면서 "다시 한번 지구촌 여러분들께 죄송합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