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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소영은 "오지헌 아버지가 유명인사라는 말이 있더라"라고 질문을 했다. 이에 오지헌은 "아버지가 90년대 수능 직전에 8학군에서 '홈런 국사'라고 국사 강사 일타 강사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당시에는 인터넷 강의가 없으니까 수강생이 1,500백 명씩 몰려왔었다. 강의실을 네 개를 터서 수업을 할 정도였다"며 어마어마했던 아버지의 인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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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했을 것 같다"라는 김소영의 말에 오지헌은 "본적이 청담동이다"고 밝히며 금수저 출신을 인정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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