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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은 지난달 24일 트레이드로 KIA에서 키움으로 이적했다. 키움은 포수 박동원을 보냈고, 김태진과 현금 10억원, 2023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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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은 곧바로 1번-지명타자로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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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의 1번타자 출장은 2021년 7월 4일 광주 두산전 이후 303일만. 지명타자 출장은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2019년 10월 1일 잠실 두산전 이후 945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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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키움은 3일 KIA전 선발 라인업을 김태진(지명타자)-박찬혁(좌익수)-이정후(중견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김혜성(2루수)-송성문(3루수)-전병우(1루수)-김주형(유격수)-이지영(포수) 순으로 꾸렸다. 선발 투수는 에릭 요키시가 나선다.
광주=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