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이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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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꼬꼬무'랑 같이 상받았지롱"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시상식에서 받은 상을 자랑 중인 장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올 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자랑 중인 장도연. 짧은 헤어스타일과 찰떡 스타일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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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탱크톱 상의로 잘록한 허리를 자랑 중인 장도연. 특히 키가 174cm인 장도연은 남다른 다리길이를 자랑하며 완벽한 비율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도연은 SBS '꼬리에 꼬리는 무는 이야기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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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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