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자신의 집을 전격 공개했다.
홍진경은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 '볼거리가 풍성한 '홍진경 안방' 샅샅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제작진은 "안방 화장실을 공개하면 안 되냐"고 제안해고 당황하던 홍진경은 "한 번도 공개 안 했다. 가자. 괜찮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안방은 커다란 통창에 프라이빗 정원이 보였다. 1인용 가죽 소파와 홍진경의 기도장소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죄 많은 날에는 한시간씩 기도를 한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안방 욕실까지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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