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이젠 '찐' 할리우드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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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호연이 할리우드 스타 엠마 스톤과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정호연은 2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2 멧 갈라 '인 아메리카: 패션 앤솔로지'(In America: An Anthology of Fashion)에 참석했다. 멧 갈라는 매년 특정 의상 테마를 선정하고 유명 인사들을 초청해 5월 첫째 주 월요일에 열리는 자선 모금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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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은 이날 행사 관련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렸는데, 그중엔 루이 비통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인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엠마 스톤과 나란히 포즈를 취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호연은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를 차기작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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