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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오는 28~29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축가'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성시경의 공연에 팬들의 성원이 이어졌고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이 매진됐다. 이를 틈타 암표상이 기승을 부리자 성시경은 27일 공연을 추가로 오픈해 3일간 공연을 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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