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딸 라임 양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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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미라는 SNS에 "라임이 스트레스 푸는 시간. #아이브 #러브다이브 #라임러브다이브 #윤라임댄스"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걸그룹 아이브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라임 양의 모습. 특히 엄마를 닮아 긴 팔과 다리를 자랑하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라임양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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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미라는 라임 양에 대해 "교정기 껴서 못 생겨질 줄 알았는데 엄마 눈에는 요즘 외모 성수기인 윤라임. 야식 시켜 먹잔다. 매일 야식. 살 안 찌는 거 엄마 닮아 감사해라. 160cm 43kg"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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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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