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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성 김민지의 자녀들과 가족들이 함께 맛있는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훌쩍 큰 남매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또한 김민지는 각각의 사진들에 대해 "1. 만두랑에서 예비 엄빠로서의 설렘을 나누어 주었던 부부. 작고 소중한 여름이가 너무 예쁜 꼬맹이들은 집에 꼬옥 꼭 놀러오라구 신신당부 2. 간만에 브런치도 와구와구 3. 날씨가 좋은 날엔 바비큐"라고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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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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