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한혜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혜연은 소파 모퉁이에 걸터앉아있다. 스타일리스트답게 화려한 무늬의 초록색 바지를 입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는 중이다.
무엇보다 몰라보게 늘씬해진 그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체중 12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았던 한혜연이 어떤 옷이든 완벽하게 소화, 감탄을 사고 있다.
197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2세인 한혜연은 장윤주, 한혜진, 이효리, 한지민, 소지섭, 김태희, 공효진, 비, 송혜교 등의 톱모델과 톱스타의 스타일링을 맡아와,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슈스스)'로 불리고 있다. 특히 한지민과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다.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슈스스TV'를 운영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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