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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는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 SBS '골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의 'FC액셔니스타'를 초청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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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는 SBS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여성 축구의 붐을 일으키며 남녀노소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골때녀'는 강원FC와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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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강릉종합운동장을 찾는 주인공은 FC액셔니스타를 슈퍼리그에 진출시킨 최강의 멤버들이다. 뉴페이스 최윤영, 든든한 골리 장진희, 혜라우치 이혜정, 다재다능 이영진이 강원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들은 경기 시작 전 시축을 진행하고 하프타임엔 경품 추첨에 참여한다. 한편, 홈경기 방문에 앞서 FC액셔니스타는 영상을 통해 강원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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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벤트다. 8일 열리는 '강원한우 스폰서데이'에서는 하프타임에 20만원, 10만원 상당 강원한우 한우세트가 걸린 경품 추첨을 진행한다.
강원한우는 스폰서데이를 기념해 '스폰서데이 특별 추가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강원한우 홈페이지에서 3일부터 15일까지 전 품목 최대 15% 할인, 홈경기 당일 하프타임부터 자정까지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합리적인 가격에 한우를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