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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베타 테스트는 4일 시작해 17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Dysterra'를 검색한 후 '접근 권한 요청 버튼을 누르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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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테스트에 앞서 생존 게임의 특징인 '쉘터' 건설과 아이템 제작의 진입 장벽을 낮춰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것이 특징이다. '디스테라' 개발팀은 그간 진행해온 글로벌 테스트에서 수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타격감 개선을 통한 캐주얼한 건 슈팅, 편의성을 높인 UI 및 UX, 모션 캡처를 통해 개선된 AI 애니메이션 등 한 층 향상된 게임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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