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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울림'은 개발중인 콘텐츠를 시범 형태로 미리 도입해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완성도를 높여나가기 위한 소통 정책의 일환이다. 첫 콘텐츠로는 골드와 세공석을 대량으로 획득할 수 있는 보물 찾기 등 던전 5종을 시범 도입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엔픽셀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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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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