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중 나연은 사진에서 빨간테 선글라스에 검은색 베레모, 빨간 쉐타 등 의상은 기본 귀여운 포즈를 그대로 따라했다. 어렸을 때부터 끼가 장난아니었는지, '베이비 나연'의 깜찍 포즈는 지금 봐도 너무나 귀엽다.
Advertisement
이번 공연은 새 월드투어 '트와이스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TWICE 4TH WORLD TOUR 'Ⅲ')'의 일환이자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 인 재팬(TWICE WOLRD TOUR 2019 'TWICELIGHTS' IN JAPAN')' 이후 약 2년 만으로, 모든 공연을 완판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