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팬들과 유쾌한 소통으로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제이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제이쓴은 "우리집 어린이 없는 어린이날이지만 마음만은 어린이 이쓴스 선물 사줘야겠눈데?"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그러자 팬들은 물건을 자주 사는 점을 지적, 이에 제이쓴은 "애들아 맨날 뭐 산다고 계속 구박하는데 이런 거 재활용도 한다. 이 점 알아줬으면 좋겠다"면서 재활용한 물컵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그는 "물컵은 안되겠니? 너무 예쁘잖아"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한 제이쓴은 향초를 다 태운 그릇 사진을 게재한 뒤, "향초 다 태우고 향초 그릇 아까우니까 칫솔통 해야지"라고 적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후 선물을 찾아 나섰던 제이쓴은 결국 실패한 듯 "원하는 걸 찾이 못한 이쓴 어르니(남, 업자)"라면서 바닥에 주저 앉아 있는 모습을 게재해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2018년에 결혼,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들 부부는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며, 태명이 '똥별이'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