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박솔미가 어린이날 '절친' 소유진의 공연을 찾았다.
박솔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림 같았던 오늘 #어린이분들의날, #소유진이 들려주는 음악이야기, 내 친구 유진이의 능숙한 진행과 함께 클래식의 하모니는 너무 좋았다'고 적었다.
함께한 사진에는 박솔미가 아이들을 데리고 이날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콘서트 소유진이 들려주는 음악이야기' 공연을 관람한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한 박솔미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