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박주미가 선물받은 꽃다발을 자랑했다.
박주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꽃으로 가득한 계단에서 큰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안미녀로 유명한 박주미는 이날 사진에서도 5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한 동안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1일 종영한 TV CHOSUN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사피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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