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net '퀸덤2'에서 댄스 유닛 '퀸이 나'가 중간 점검 1위에 올랐다.
5일 방송한 '퀸덤2' 6화에서는 댄서 모니카가 등장했다. 한 팀이 된 브레이브 걸스 은지와 이달의 소녀 올리비아 혜, 이브, 희진, 최리는 '탐이 나'에 맞춰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탐이 나' 안무를 짠 댄서 모니카의 등장에 모두 놀랐다.
하지만 연습 중 안무를 놓친 올리비아 혜를 두고 모니카는 "정신 차리세요"라고 말했고 이어 물을 권하며 "내 레슨 경력이 10년이 넘었다.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다. 집중력이 떨어져 보인다. 몸이 하기 싫어한다. 집중력 끌어올려라"고 다그쳤다.
이에 올리비아 혜는 "모니카 선생님의 말을 듣고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다짐했다.
또 이달의 소녀 희진에게는 "바를 정을 쓰면서 (연습) 백 번 채우세요. 제일 잘하셔야 돼요 "라고 말했다. 이에 이달의 소녀 이브가 눈물을 보였고 모니카가 나간 후에는 다른 멤버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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