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 이다혜가 극성 팬에게 경고했다.
이다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 앞에 모여있는 남성팬들이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제발 그만 좀 하세요. 어떻게든 핸드폰 번호와 집 주차 딱지 보고 주소 알아내려고 차 가까이 와서 이게 뭐하는 짓이죠'라고 성토했다.
덧붙여 그는 '이 사진 말고도 다른 사진으로 제보 받아 얼굴 다 봤습니다. 부끄러운 줄 아시고 두 번 다시 아는 척 안해주셨음 좋겠네요. 선 좀 지키고 적당히 하길'이라고 강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