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오정연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need Salty Sea agai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앞서 다이어트로 11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오정연은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오정연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동시에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정연은 SBS '골 때리는 외박'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