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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와이블룸은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였음을 알려드린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라며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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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배우 꿈 무산이라기보다는 이것저것 아직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고 제 또래에 연기자가 되고 싶어 한평생을 연습하고 불태우며 살아가는 친구들이 많을 텐데 저는 그저 엄마의 딸이라 더 주목을 받고 이 직업에 그만큼 열정이 아직은 없는 것 같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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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 성격상 억압적으로 뭔가 통제되어야 하는 삶도 아직은 적응이 잘 되지 않을 뿐더러 그냥 지금 많은 분들과 SNS로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이렇게 살아가는 삶이 오히려 지금은 더 즐겁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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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블룸 공식입장 전문
당사는 최근 최준희와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만큼 앞으로 꿈을 널리 펼쳐갈 최준희의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최준희를 따뜻한 시선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