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출산 후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5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일단 투턱은 없어진 거 같은데 내 몸은 언제 빠질 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이언트핑크는 개성 넘치는 스타일의 안경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산 후 현재까지 15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자이언트핑크는 "아직 다 못 빼서 걸어 다닐 때 아직 임신 중인 척하는 중인 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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