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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소속사와 전속계약 후, 활동 시기를 묻는 시선이 부담됐다고 전하기도. 최준희는 "성격상 억압적으로 뭔가 통제되어야 하는 삶도 아직은 적응이 잘되지 않을뿐더러 그냥 지금 많은 분들과 SNS로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이렇게 살아가는 삶이 오히려 지금은 더 즐겁다고 생각한다"라며 더 완벽히 준비가 됐을 때 배우로 다가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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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현재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최근 한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작가 데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오빠 최환희는 래퍼 지플랫으로 가요·예능계 등에서 다방면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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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배우 꿈 무산이라기보다는! 이것저것 아직 하고 싶은 게 너무나도 많고 제 또래에 연기자 되고 싶어 한평생을 연습하고 불태우며 살아가는 친구들이 많을 텐데 저는 그저 엄마의 딸이라 더 주목을 받고 이 직업에 그만큼 열정이 아직은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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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성격상 억압적으로 뭔가 통제되어야 하는 삶도 아직은 적응이 잘되지 않을뿐더러 그냥 지금 많은 분들과 SNS로 직접적으로 소통하며 이렇게 살아가는 삶이 오히려 지금은 더 즐겁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셨는데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고 제가 더 완벽히 준비가 되고 좋은 기회가 온다면 그때 정말! 스크린에서 찾아뵙고 싶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