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네 아들과의 미래에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6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네 아이들이 한 이불을 덮고 자는 인형 모습과 함께 눈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정주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넷째 출산소식을 전했다. 이어 "저는 더는 무서울 게 없는 4형제의 엄마다"라고 말해 네 아들맘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2005년 S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