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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과 만난 손태영의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미국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모임을 가진 모습. 남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손태영은 창백할 정도로 뽀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활동을 쉬고 육아에 전념해도 여전한 각선미와 미모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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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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