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아임 스틸 헝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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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연기활동을 안하고 있으나, 할 때보다 어찌보면 요즘 더 핫하다. 사진 한장만 올리면 클릭이 장난아니다. 팬들과의 적극적 소통 또한 놀라울 정도다.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최근 올렸는데, 팬들은 고소영의 각선미와 패션에 또 놀라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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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그리 날씬하고 고우신가요ㅠㅠ 자기관리랑 기부도 잘 하시고 완전 롤모델이세요'라는 댓글에 고소영은 '앞으로 더열심히!!!'라고 답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
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과 딸,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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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자기관리로 50대인데도 불구하고, 20대를 떠올리게 하는 미모로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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