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소녀시대 윤아, 서현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장에서 만났다.
Advertisement
서현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백상에서 재회한 윤현. 역시 소시는 화이트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마주선 윤아와 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윤아, 서현은 반가움에 서로를 꼭 껴안아 훈훈함을 안긴다. 소녀시대의 센터 윤아와 막내 서현의 재회에 팬들도 감격했다. 두 사람의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윤아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빅마우스'에 출연한다. 서현은 오는 6월 방송되는 KBS2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