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황정음, 아들에게 비주얼 그대로 물려줬네…'똑 닮은 母子' by 이우주 기자 2022-05-07 14:00:1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들과 똑 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Advertisement황정음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의점에서 간식을 함께 먹고 있는 황정음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호캉스 중인 듯한 황정음 가족은 선글라스에 모자를 쓰고 햇빛을 피하고 있는 모습. 특히 황정음은 아들에게 그대로 물려준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황정음과 아들의 똑같은 입모양이 귀여움을 자아낸다.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지난달 16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