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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행된 촬영에서 추성훈 사부는 체급 차이를 극복하고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기술을 전수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제압 기술은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는데. 이어 추성훈은 멤버들에게 직접 초크, 로우킥 등 격투기 기술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멤버들을 긴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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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멤버들은 1분 안에 사부 추성훈을 뒤집는 '사부님을 이겨라' 미션을 진행했다. 이에 추성훈은 당연히 버틸 수 있다며 호언장담, 상의까지 탈의하며 호랑이 같은 근육질 몸매로 멤버들의 기선을 제압했다. 이때 '집사부일체'의 '싸움 잘하는 형' 김동현은 무조건 이길 수 있는 특급 기술을 전수하며 파이터의 면모를 뽐냈다고. 뒤집으려는 자들과 버티려는 자, 과연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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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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