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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불효자를 색출하려고 서로의 휴대폰을 검수하던 다섯 남자는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다. 부모님의 연락을 '읽씹(읽고 답장 안 하기)'으로 일관하는 멤버가 모두의 공분을 산 것. 매섭게 디스를 당하던 주인공은 멤버들의 멱살(?)까지 잡으면서 억울함을 호소, 그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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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멤버들은 레이스의 결과에 따라 '특별한 경험'을 할 수도 있다는 제작진의 섬뜩한 지령을 받고 겁에 질린다. 맹수처럼 돌변한 다섯 남자는 미션은 뒷전, 난데없는 워터 쇼를 펼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생존 본능을 발휘한다. 비명과 고성이 난무하는 현장에서 엎치락뒤치락 승부 끝에 누가 웃을 수 있을지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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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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