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이상아가 강수연의 사진을 올리며 고인을 애도했다.
Advertisement
이상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몇 년 전..내 입장에 서서 나를 격려해주고 힘이 되어주려고 노력했던 언니.. 아역 때부터 활동한 나의 마음을 누구보다 이해해 주려 했던 언니.. 너무나 멋지고 예쁜 언니.. 실감이 안 나네.. 언니.. 마냥 언니 언니 라는 말밖엔 다음 말이 생각이 안나.. 천국에선 평안하길.."이라고 적으며 마음 아파했다.
사진에는 밝게 웃고 있는 강수연의 생전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뇌출혈 증세로 쓰러진 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았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결국 7일 오후 3시께 별세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