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진세연이 미모를 뽐냈다.
진세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핀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3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헤어핀을 하고 턱을 괸 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클로즈업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그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한편 진세연은 최근 새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 출연을 확정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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