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가 과감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명품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사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명품 브랜드 F사의 드레스와 가방으로 풀착장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화사는 과감한 커팅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레스 역시 대문자 S몸매로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를 발표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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