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과 축가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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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친척 결혼식에서 처음 합동"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배다해는 남편 이장원의 기타 연주에 맞춰 한동준의 '사랑의 서약'을 열창했다. 두 사람은 노래 중간중간 눈 맞춤을 주고받기도 하고, 서로를 보며 미소를 짓는 등 달달한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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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다해는 페퍼톤스 이장원과 지난해 11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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