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다 지운 줄 알았는데…새하얀 속살에 드러난 '치명적' 타투들 by 이우주 기자 2022-05-09 20:14:2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소희가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한소희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명품 브랜드 화보컷을 게재했다. 한소희는 튜브탑 위에 청재킷을 걸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님 재킷과 어울리는 푸른색 눈화장도 한소희 특유의 치명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배우가 되기 위해 타투들을 모두 지워 화제가 됐던 한소희는 팔과 배에 타투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모은다. 화보를 위한 분장인지, 실제 한소희가 새긴 타투들인지 관심이 모아진다.한편, 배우 한소희는 지난 3월 공개된 디즈니+ '사운드트랙 #1'에 출연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