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홀란드는 현재 맨시티행이 확실시되고 있다. 홀란드는 8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맨시티 입단을 위한 메디컬테스트를 진행했고, 금주 말에 5년짜리 계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빌트'에 따르면, 홀란드측은 영입 경쟁을 벌이던 레알마드리드와 바이에른에 이 결정을 통보했다.
Advertisement
그런 가운데, 바이에른이 홀란드, 음바페와 비슷한 레벨의 스타를 노린다는 소식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빌트'에 따르면, 아약스의 라이트백 누사이르 마즈라우를 자유계약으로 품고, 미드필더 라이언 그라벤베르치 영입 협상을 벌이고 있다. 라이프치히 수비수 콘라드 라이머와도 연결되고 있다.
Advertisement
오히려 현시점에선 마이너스 행보를 보이고 있다. 수비수 니클라스 쉴레가 도르트문트로 떠난다. '대체불가 스트라이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원하고, 핵심 윙어 세르주 나브리 역시 재계약에 서명하지 않고 있다.
Advertisement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