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강희가 걸그룹 비주얼을 뽐냈다.
최강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나이에 인생 몸무게 갱신 중이지만 1년 내내 놀면서 팬들한테 해준 게 없어서 팬들 보여주려고 찍었어요. 근데 나에 비해 영상이랑 댄서분들이 너무 고퀄. 감동. 우리가 잊지 못할 생일 선물을 받았네요. 감사합니다. 뱃살은 차마... 여기서 못 보여드리겠어요. 즐감해주세요. 잘못 꾸미다가 다시 올릴까 말까 하다 말기로"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최강희는 걸그룹 멤버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체육복 패션에 파란색 리본을 머리에 달고 걸그룹 댄스를 추는 최강희는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영상을 본 조권은 "꺅"이라는 댓글을 달며 감탄했고, 송은이는 "오!! 잘하는데???"라며 최강희의 춤실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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