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하도권이 허성태와 친분을 자랑했다.
하도권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동갑 친구입니다. '붉은 단심' 제작발표회 날 대기실에서. 오늘 '붉은 단심' 본방서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허성태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도권과 허성태는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턱을 괴고 진지한 표정으로 멋있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입술을 내밀고 활짝 웃으면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드라마 '붉은 단심'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이 남다른 우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도권과 허성태는 197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6세 동갑내기다.
하도권과 허성태가 출연하는 KBS2 드라마 '붉은 단심'은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장덕수를 연기하며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허성태는 'SNL코리아'를 통해 코카인 신드롬까지 이끌며 글로벌 SNS 스타로 통하고 있다.
하도권은 '의사요한' '펜트하우스' '알고있지만,' '술꾼도시여자들' 등에 출연하면서 새로운 시청률 치트키로 불리는 중이다. 현재 tvN 드라마 '별똥별', KBS2 드라마 '붉은 단심'에서 열연, 호평을 받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윤하, "주제 파악 좀 해" 독설에 눈물 펑펑..결국 녹화중단 위기 터졌다 "이건 방송 안돼"(히든싱어8)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사죄드립니다" 눈물의 발언, '12년 월드컵 꿈 무산' 눈물 바다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 끝내 대국민 사과
- 5.'韓 수비 핵심' 김민재 작심 발언 "태도가 중요…아니면 솔직하게 경쟁력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