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명품 쇼핑 일상을 전했다.
서현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화점 근처를 가면 안되는 나라는 인간. 청담동에 가면 안되는 듯. 어제 촬영 끝나고 밥 먹으러 갔다가 간 김에 여름샌들 구매. 둘 다 너무 편한데 육아맘 일상에 뾰족힐은 어려워서 결국 프라다고 결정. 슬립드레스, 슬랙스, 청바지 뭐든 잘 어울릴 듯. 양말이랑 같이 신어도 예쁘더라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청담동의 한 백화점에서 명품 G사와 P사의 샌들을 신어보는 모습. 평일 낮 여유로운 명품 쇼핑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현진은 의사 남편과 결혼한 뒤 슬하에 아들을 뒀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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