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IA 타이거즈 황대인(26)이 KT 위즈전 도중 교체됐다.
황대인은 10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전에서 5회말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타석에 섰다. KT 선발 배재성과의 2S 승부에서 타격을 시도한 황대인은 곧 오른쪽 허벅지 뒤편을 부여 잡고 얼굴을 찡그렸다. KIA 코치진이 나서서 상태를 점검했으나, 황대인은 타석을 이어간 뒤 삼진으로 물러났다.
KIA 김종국 감독은 6회초 수비 시작과 함께 황대인을 김도영과 교체했다. KIA 관계자는 "황대인이 타격 중 오른쪽 허벅지 뒷근육에 통증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상태를 체크 중"이라고 밝혔다.
광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