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솔미가 남편 한재석과 외식을 즐겼다.
박솔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들이랑 집 들어가는 길에 남편님 불러서 치맥 한잔. 계획대로 흘러가고 있어! 밥 안 해도 된다. 음하하하하"라는 글을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가 남편 한재석, 두 딸들과 외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요리를 잘하지만 밥은 하기 싫어하는 '엄마' 박솔미의 모습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박솔미는 2013년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