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뮤지컬배우 김지우가 결국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야 말았다.
김지우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결국 어제 오후... 나만 안 걸렸다고 까불지 말아야겠다는 걸 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코로나19 양성 결과가 나온 키트가 담겨있다. 전날 김지우는 "아니.. 왜..? 나만..? 목도 아픈데..? 확진자 두 사람이나 집에 있는데..? 이게 뭐지..? 음성 나오는 게 더 이상한 상황"이라며 연이어 나온 음성 결과에 의아함을 표했었지만 결국 남편 레이먼킴과 딸에 이어 코로나19를 피해가지 못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